나와 나 자신과의 거리 망상의 잡동사니

마지막 라이벌은 자신이라고 하지만

남과의 거리를 두는것처럼

내 자신도 거리를 두고 있다.

혐오감으로 뭉쳐진 내 정신에

자존감이 강한 내 자아를 억제하지 못한채

그대로 동화한다면 범죄에 노출될 것이다.

그래서 정신과 몸은 개별적으로 움직이려 하고 있다.

물론 청소년기때는 더욱 위험했고 아직도 위험감각이 존재한다.

무섭도록 위험한 나의 존재는 언제 사라져야하는걸까?

신이여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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