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근로 하고 나서 2009년 첫 시즌입니다

역시 알바 (10시간) 하고 바로 일 뛰었더니 배려해준 1시간 잠 이후로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고요 ...

역시 사람은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가봐요.

어쩃든 무사히 첫 날 을 지냈습니다.

우후 10시전에 바로 집에 오자 마자 잤더니 오후 11시...

대략 난감. 그리고 새벽 2시 안으로 잘껍니다.

내일은 라면 사갈까...
도시락 싸줄 처자 구함!
에 그러므로 뭘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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